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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는 동물 화장장이 없다! 반려동물에 대한 미래비젼을 유제홍 의원에게 들어본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여전히 쓰레기로 분류가 되어 있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최근 사회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반려라는 말과는 다르게 강아지나 고양이 쓰레기로 분류가 된다. 그 중에 하나 문제가 되는 것이 동물 화장장에 대한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법률적인 베이스라인이다. 그것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법이 개선되어야 한다. 인천의 유제홍의원은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유제홍 의원 "인천에는 동물 화장장이 없어요. 그래서 구제역이 났다든가 내지는, 우리가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잖아요 그랬을 때 현재의 제도로는 그냥 애완동물이 죽으면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려야 되는 게 현재법이에요 근데 이건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책이 굉장히 장 못됐다고 생각해서 승하원 쪽 내지는 인천 쪽에 동물 화장장을 만들고 싶었었는데 그것을 다 추진을 못했습니다 다 이루지 못했고 근데 기회가 된다고 그러면 법조화 시켜서 반려견 화장장이라든가 이렇게 지정된 곳에서 정확하게 잘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보고 싶은 게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반려동물의 사랑과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유제홍 의원』 처럼 깨어있는 정치인

경기도는 "반려견 야외쉼터 설치"에 대한 의견수렴을 10월 24일까지 실시

경기도가 주관하는 야외쉼터 조성으로 하천 산책로 내에서 반려견 야외쉼터가 설치될 예정

경기도청은 2021년 10월 15일부터 10월 24일까지 "반려견 야외쉼터" 조성을 위한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이번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반려견 야외쉼터 조성에 대한 의견에 대한 설문조사는 강사모 공식카페, 강아지매니아, 반사모, 반려동물정보통신 커뮤니티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야외쉼터 조성은 하천 산책로 내에서 사람과 반려견이 "행복"이라는 울타리 내 가족으로서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진행중인 설문의 내용은 설치를 희망하는 지방하천 이름과 설치를 희망하는 산책로 위치에 대한 내용이다. 강사모 공식카페는 경기도민 중에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의 의견이 잘 수렴될 수 있도록 배너를 배치했다. 또한, SNS 강사모 페이지, 페이스북 강사모, 페이스북 반사모, 페이스북 유사모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반려견 야외쉼터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경기도청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경기도는 하천변 반려견 음수대 등 도민 중심 행정을 펼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도민의 작은 수요까지 적극 관심을 갖고 작지만 소소한 실천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달했다. 자세한 사항은 Daum "강사모 공식

강아지 공장,'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반려동물 2천만 시대인 지금, 지역자치단체가 강아지 번식장을 설립한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한 해 유기되는 반려동물 수는 30~40만마리로 추정된다. 그 중 절반은 안락사 혹은 자연사로 고통받고 있다. 이렇게 유기되는 동물 수가 많은 이유는 상품화이다. 반려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한국에는 여전히 많은 펫 매장이 존재한다. 그 곳에서 하나의 생명체를 손쉽게 구매하고 판매하는 행위가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 매장에 있는 강아지들은 과연 어디에서 올까? 매장에서는 강아지들에게 특유의 종을 지정하고 판매한다. 특유의 종인 한 마리의 강아지가 만들어지기까지 잔인한 학대가 일어난다. 그 곳은 강아지 공장이다. 강아지 공장은 상업적 목적으로 강아지를 사육, 번식하는 공장이다. 하나의 종, 한 마리의 강아지를 위해 강제 임신과 학대가 일어난다. 더불어 수백마리 강아지들은 보호하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임신으로 피부병, 유전병 등으로 고통받는다. 결국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생명체로 존중받는 것이 아니라 상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1500만 반려 시대인 지금, 한국에서는 상품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허술한 동물보호법으로 여전히 어

강아지 공장, 무엇이 문제일까?

강아지 공장에 대해 알아보자.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꾸준히 화두가 되고 있는 강아지 공장. 무엇이 문제일까? 강아지 공장에 대해 알아보자. 강아지 공장은 상업적 목적으로 강아지를 사육하고 판매하며 이득을 취한다. 공장에서 강아지를 찍어내듯이 교배를 시키는 형태로 운영되고, 이러한 운영방법은 동물복지 기준에서도 상당히 벗어나있다. 강아지 공장은 매우 비윤리적이며 비위생적이다. 누구나 한번쯤 매체에서 개 농장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안에 작은 생명들은 찌꺼기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좁은 켄넬에 5-6마리씩 우겨 넣어진다. 먹이통 주변에는 파리떼가 날아다닌다. 똥과 오줌조차 치워지지 않은 공간에서 웅크려 잠을 청한다. 이 공간에서 개는 병에 걸려도 치료받지 못한다. 공장 운영자들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 이득을 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발정제를 수컷에게 주사하여 암컷과 억지로 교배시켜 계속 새끼를 낳게 한다. 불법 마약류를 사용해 어미 배를 갈라 새끼를 빼내기도 한다. 잦은 출산으로 인해 몸이 망가지거나 병에 걸린 개들은 폐기하고, 공장에서 새끼를 낳다가 늙은 개들은 개소주용으로 팔기도 한다. 또한 강아지 공장과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낳아진 새끼들은 파보 장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