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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공장, 무엇이 문제일까?

강아지 공장에 대해 알아보자.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꾸준히 화두가 되고 있는 강아지 공장. 무엇이 문제일까? 강아지 공장에 대해 알아보자. 강아지 공장은 상업적 목적으로 강아지를 사육하고 판매하며 이득을 취한다. 공장에서 강아지를 찍어내듯이 교배를 시키는 형태로 운영되고, 이러한 운영방법은 동물복지 기준에서도 상당히 벗어나있다. 강아지 공장은 매우 비윤리적이며 비위생적이다. 누구나 한번쯤 매체에서 개 농장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안에 작은 생명들은 찌꺼기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좁은 켄넬에 5-6마리씩 우겨 넣어진다. 먹이통 주변에는 파리떼가 날아다닌다. 똥과 오줌조차 치워지지 않은 공간에서 웅크려 잠을 청한다. 이 공간에서 개는 병에 걸려도 치료받지 못한다. 공장 운영자들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 이득을 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발정제를 수컷에게 주사하여 암컷과 억지로 교배시켜 계속 새끼를 낳게 한다. 불법 마약류를 사용해 어미 배를 갈라 새끼를 빼내기도 한다. 잦은 출산으로 인해 몸이 망가지거나 병에 걸린 개들은 폐기하고, 공장에서 새끼를 낳다가 늙은 개들은 개소주용으로 팔기도 한다. 또한 강아지 공장과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낳아진 새끼들은 파보 장염

사료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마이펫 푸드 티처" 앱이 출시 됐다.

퍼피팝(주) 윤선빈 대표가 반려견을 직접 키우면서 반려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만든 "마이펫 푸드 티처" 앱 출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최근 반려인들 사이에 사료에 대한 성분과 고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2018년도 빅데이터로 보는 반려동물 산업과 미래 강연에서 전국의 반려인들은사료의 성분과 품질에 대해 많은 의견들을 제시했다.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주)퍼피팝 윤선빈 대표는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맞는 데이터 비지니스를 구현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주는 머신러닝 기반의 "마이펫 푸드 티처" 앱 서비스를 지난 20일에 출시했다.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서 머신러닝 기반의 소비자 관심과 선호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탑재한 "마이펫 푸드 티처" 앱은 많은 반려인들의 고민과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이다.퍼피팝은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사료를 급여하기 위한 선택에서 소비자들이 좋은 정보를 사용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이 개발은 " 윤선빈 대표가 숭실대학교 경영대학교 콘텐츠 경영학과 석사 학위 연구와 함께 준비했으며, 체계적인 사료 정보 구현을 위한 설계를 했다 "고 퍼피팝은 전했다. 한편, 퍼피팝은 마이펫 푸드 티처에 대해 저작권 등록과 특허를 진행중이며 글로벌 버젼의 앱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퍼피팝

개식용반대 논리 Top4

누군가 개식용 반대 논리를 말하고자 하는 그들에게!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사회적인 이슈를 통해 개식용 반대에 대한 논리가 이야기 되고 있다. 필자는 늘 생각했던 가슴속에 이야기를 하고 싶다. 개식용반대 논리를 전하고 하는 공방속에서 나는 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당신은 정말 단 한번이라도 개가 어떻게 죽어가는지를 본 적이 있는지를 물어 보고 싶다.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인터넷이라는 한계속에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지 않고 단편적인 생각으로 중립만을 외치고 있다. 생명을 다루는 생각은 매우 심각해야 한다. 정확하게 정의되고 명확하게 이루어진 법률에도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은 개는 인간의 학대와 잔인한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가슴 아파하고 슬퍼하는 개식용에 대한 반대 논리 Top4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개고기 식용 문화가 한국의 전통문화인가? 대한민국은 오랜 세월 전통적인 관습으로 보신탕을 전통문화라고 말할 수 있을까? 현재 시점에서 보신탕에 대해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과 관점은 저마다 다르다. 축산의 기준에 따른 위생적인 시설도 법률적인 규제도 무엇도 하나 제대로 이루어진 것이 없다. 야만적인 도살과 개에 대한 학대와 잔인함에 연관된 대한민국 전통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