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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김명수-신예은,서로의 온기에 기댄 채 잠든‘꿀잠 컷’포착!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어서와’ 김명수와 신예은이 서로의 따스한 온기에 의지해 달콤한 잠에 빠져 있는, ‘꿀잠 투 샷’이 공개됐다. 지난 2일 밤 10시에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5,6회 방송 이수 김명수와 신예은의 이름이 나란히 뉴스 토픽에 등극하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설렘을 배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명수와 신예은은 각각 때때로 인간으로 변하는 특별한 고양이 홍조, 사람에게 상처받아도 사람을 사랑하는 웹툰 작가 지망생 김솔아 역을 맡았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홍조와 김솔아가 서로의 마음을 감싸 안는 ‘포옹 엔딩’으로 뜨거운 감동을 끌어냈던 터. 김솔아의 웹툰을 이해하기 위해 한글을 배운 홍조, 자신의 작품을 이해해 준 홍조에게 위로받은 김솔아가 서로를 다독이는 순간이 담겨 뭉클한 떨림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김명수와 신예은이 분홍빛 침대 속에서 서로의 따스함에 기대어 있는 ‘꿈나라 투 샷’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홍조와 김솔아가 작은 침대 위에서 머리를 맞댄 채 잠들어있는 장면. 뒤척이던 홍조가 김솔아를 향해 파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