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동물병원 진료비를 둘러싼 논란을 지켜보면서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느낀다. 정부가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 정책을 추진했는데, 정작 그 정책을 둘러싼 갈등의 한가운데에는 보호자와 수의사가 서 있다. 보호자는 묻는다. “같은 중성화 수술인데 왜 어떤 병원은 30만원이고 어떤 병원은 50만원입니까?” 수의사는 반박한다. “진료 내용이 다른데 어떻게 가격만 가지고 비교합니까?”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 일리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오히려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다. 그렇다면 정부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가격을 공개했다면 그 가격을 해석하는 방법도 알려줘야 한다.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의 취지를 부정할 이유는 없다. 보호자의 알 권리는 중요하다. 동물병원에 들어가기 전 예상되는 비용을 확인하고 병원을 선택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정보도 필요하다. 문제는 숫자를 공개하는 것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반드시 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데 있다. 예를 들어 한 지역의 중성화 수술비 평균이 30만원이라고 하자. 그런데 어느 병원의 중성화 수술비가 50만원이라고 공개돼 있다. 보호자가 이 숫자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평균보다 20만원이나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사람을 지키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들고, 오랜 시간 한 사람을 기다리며, 재난과 전쟁의 현장에서 생명을 구한 개들의 이야기가 영상 콘텐츠로 공개됐다. 최경선 박사의 강사모TV는 최근 인간과 개 사이에서 실제로 전해져 온 감동적인 이야기를 다룬 ‘명견 감동 실화 12’ 시리즈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히 유명한 개들의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과 개가 오랜 시간 함께 살아오면서 만들어 온 신뢰와 유대, 기다림, 구조, 희생의 의미를 되짚어보기 위해 기획됐다. 시리즈에는 아이들을 위험에서 지킨 카방, 혹한 속에서 생명을 위해 달린 썰매견들의 이야기, 시각장애인 보호자를 지킨 안내견 로젤, 먼 길을 돌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백구, 오랜 세월 주인을 기다린 하치코 등의 이야기가 담겼다. 또 6년 만에 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달려간 개의 사연을 비롯해 전쟁 속에서 특별한 삶을 살아간 주디, 혹한의 상황에서 보호자의 생명을 지킨 켈시, 보호자와 특별한 유대를 이어간 서비스견 설리의 이야기도 소개된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 인간과 함께했던 구조견들의 이야기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9·11 테러 현장에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안 물렸잖아요.” 반려견 보호자가 가장 경계해야 할 말 가운데 하나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물지 않았다는 사실이 앞으로도 물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될 수 없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결과가 위험한 상황까지 없었던 것으로 만들어 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한 경험담이 반려견 보호자의 안전관리와 책임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경험담에 따르면 운동을 마치고 귀가하던 60대 남성이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그 순간 짖는 소리와 함께 작은 반려견 한 마리가 밖으로 뛰어나왔다. 남성과 반려견 사이의 거리는 불과 20~30cm. 다행히 물림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끈 것은 이후 보호자의 대응이었다. 놀란 남성이 “미안하다는 말 안 해요?”라는 취지로 항의하자 보호자가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안 물렸잖아요”라고 답했다는 것이다. “안 물렸잖아요”…하지만 다음에도 안 문다는 보장은 없다. 여기서 반드시 짚어야 할 문제가 있다. 반려견은 기계가 아니다. 평소 온순한 반려견도 낯선 사람이나 다른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혼자 도망쳤다면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는 잠든 주인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천 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한 마리 개의 이야기가 있다. 거센 들불이 밀려오는 순간에도 자신의 목숨보다 잠든 주인을 먼저 선택했던 ‘오수의 개’다. 고려시대 문헌에까지 기록돼 전해지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의견(義犬) 설화 ‘오수의 개’ 이야기가 유튜브 채널 ‘최경선 박사의 강사모TV’를 통해 다시 조명됐다. 최경선 박사는 최근 강사모TV에 “‘주인님만은 살아야 해’…불길 속을 수없이 오간 오수의 개, 천 년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단순히 충성스러운 개의 옛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한 생명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인간을 지켰던 순간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반려견을 어떤 존재로 바라봐야 하는지 묻는다. 불길이 다가왔다…그러나 주인은 깨어나지 않았다. 이야기의 무대는 지금의 전북 임실군 오수 지역이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김개인이라는 사람이 술에 취해 길을 가다 풀밭에 쓰러져 깊은 잠에 빠졌다. 그런데 주변에서 들불이 일어났다. 바람을 타고 번진 불길은 마른 풀을 집어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안내견 로젤의 이야기를 단순히 ‘충성스러운 개가 사람을 구한 영웅담’으로만 기억해도 될까? 유튜브 채널 ‘최경선 박사의 강사모TV’가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살아남은 시각장애인 마이클 힝슨과 안내견 로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재난 상황에서 장애인의 안전과 안내견·보호자 사이의 상호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명했다. 이번 영상의 제목은 “손잡이를 놓지 마세요”…안내견 로젤(래브라도리트리버)은 1,463개 계단을 내려가 보호자를 살렸다. 당시 마이클은 세계무역센터 북쪽 타워 78층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그의 책상 아래에는 노란색 래브라도 리트리버 안내견 로젤이 평소처럼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충격과 함께 건물이 흔들리고 유리와 파편이 떨어졌다. 연기와 먼지, 비명과 경보음이 건물 내부를 뒤덮었다. 앞을 볼 수 없는 마이클이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손에 쥔 안내견 손잡이와 그 끝에서 느껴지는 로젤의 움직임이었다. “로젤, 앞으로.” 마이클의 지시에 따라 로젤은 비상계단으로 향했다. 두 존재 앞에는 1,463개의 계단이 놓여 있었다. 로젤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무작정 달리지 않았다. 마이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동물의 생명을 보호하고 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경없는수의사회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국경없는수의사회가 주최한 ‘제3회 B-인사이트’가 지난 23일 서울대학교 스코필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수의학의 더 넓은 가능성과 역할을 발견해 보세요’를 주제로, 수의학과 동물복지를 넘어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현직 수의사와 수의과대학 학생, 동물복지 활동가, 관련 분야 관계자뿐 아니라 반려동물 보호자와 일반 시민들도 함께했다. 전문가 중심의 동물복지 논의를 시민사회와 연결하고, 동물의 삶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경없는수의사회가 추구하는 동물복지는 단순히 아픈 동물을 치료하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구조와 치료가 필요한 동물에게 의료적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동물이 처한 사회적 환경을 살피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B-인사이트에서도 이러한 방향성이 잘 드러났다. 첫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8월 15일 광복절. 많은 사람이 가족과 휴일을 보내고 여행길에 오른 이날, 가위와 클리퍼를 챙겨 경북 영주로 향한 사람들이 있었다. 목적지는 관광지도, 휴가지도 아니었다. 애니멀 호더 환경 등에서 구조돼 새로운 삶을 기다리는 100여 마리의 구조견이 머무는 현장이었다. 광복절 연휴로 도로 곳곳이 정체됐지만 안충기 교수와 안충기 유기동물 미용봉사단 소속 전문 미용사들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았다. 도움이 필요한 생명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기 위해 자신의 휴일과 시간을 기꺼이 내놓았다. 현장에서 만난 구조견들은 저마다 다른 모습이었다. 사람의 손길을 반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누군가 다가오는 것만으로 몸을 움츠리는 아이도 있었다. 오랫동안 관리받지 못해 털이 단단하게 엉킨 아이, 오염된 털 사이로 피부와 건강 상태를 조심스럽게 살펴야 하는 아이도 있었다. ‘100여 마리’라는 숫자는 현장에 도착하는 순간 더 이상 단순한 통계가 아니었다. 한 마리 한 마리에게 눈과 표정이 있었고, 견뎌온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시간이 남아 있었다. 안충기 교수는 “100마리가 넘는 아이들이 구조됐다는 것은 단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경없는수의사회가 오는 2026년 8월 23일 서울대학교 스코필드홀(85동)에서 제3회 B-인사이트(B-Insigh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의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다'를 주제로, 수의학이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생명존중과 사회복지, 공공의 가치 실현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는 공익 강연으로 마련됐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수의사의 역할은 진료실 안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유기동물 보호, 동물복지,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적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국경없는수의사회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수의학의 새로운 방향성과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B-인사이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동물의료 및 사회복지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첫 번째 강연은 홍금동물병원 대표원장이자 SBS 'TV 동물농장'에서 '천 원짜리 수의사'로 잘 알려진 이승찬 수의사가 맡는다. '천원의 기적, 유기동물 전문병원 현장 이야기'를 주제로 국내 최초 구조동물 전문병원을 운영하며 수많은 유기동물을 치료해 온 경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용품 시장에서 강아지 배변패드의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가격이나 크기, 흡수량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흡수 속도와 역류 방지, 번짐 방지, 위생 관리 등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반려인이 증가하는 추세다. 배변패드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소모품 가운데 하나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 교체하는 만큼 작은 성능 차이도 실내 위생과 청소 부담, 반려견의 생활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흡수가 늦은 배변패드는 소변이 표면에 오래 머물면서 반려견의 발바닥에 묻거나 집안 곳곳으로 오염이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소변이 가장자리로 번질 경우 바닥 청소 횟수가 늘어나고 냄새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어린 자녀와 반려견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나 실내 생활 비중이 높은 환경에서는 '얼마나 많이 흡수하는가'보다 '얼마나 빠르게 흡수하고 표면을 쾌적하게 유지하는가'가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소비자 요구에 맞춰 배변패드 제조사들도 흡수 구조 개선에 집중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강사모 공식카페가 반려동물 문화의 방향성과 운영 원칙을 담은 철학을 공식 발표하며, 생명존중을 중심으로 한 교육 공동체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강사모 공식카페는 이번 발표를 통해 반려견을 단순한 반려동물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 바라보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실천을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운영 철학을 밝혔다. 강사모 측은 "반려견을 키우는 것은 단순히 동물을 기르는 일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건강한 반려문화는 올바른 교육과 책임 있는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운영 철학은 단순한 커뮤니티 운영 방향을 넘어 반려인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를 지향한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강사모는 반려동물 문제의 상당수가 악의보다 무지와 준비 부족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행동교육과 보호자 교육, 생명윤리 교육, 책임 있는 입양 문화, 유기동물 인식 개선, 반려문화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강사모는 조회수나 화제성을 위한 콘텐츠보다 생명의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우선하며, 사실에 기반한 정보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하겠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푸키(PUKKIE)가 사계절 내내 반려견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한 스마트 강아지 유모차 '푸키2 포시즌 펫카 퍼스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견과 함께 외출하는 보호자가 늘어나면서 강아지 유모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반려견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필수 용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폭염과 한파 등 계절별 기후 변화가 심해지면서 유모차 내부의 온도와 공기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푸키2 포시즌 펫카는 이러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에는 환기 기능을 통해 내부 공기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온열 기능으로 반려견의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살균 기능까지 적용해 유모차 내부를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제품 전면에는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 패널을 적용했으며, 야간 산책 시 시인성을 높여주는 라이트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넓은 내부 공간과 개방감 있는 캐노피, 통풍이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 교육 커뮤니티인 강사모 공식카페가 반려동물 기업과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제휴 운영 원칙을 공개했다. 강사모 공식카페는 약 14만 8천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반려견 중심 커뮤니티다. 반려견 교육과 행동교정, 건강관리, 사료와 간식, 반려용품, 동물병원, 여행, 반려생활 등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 강사모는 이번 안내를 통해 단순한 광고보다 브랜드와 반려인이 함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휴 방식은 브랜드의 목적과 제품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주요 제휴 형태는 체험단 운영, 이벤트, 배너 광고, 콘텐츠 협업, 반려문화 캠페인 등이다. 모든 제휴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고, 제품과 서비스의 특성, 캠페인 목적, 일정 등을 검토한 뒤 개별 협의를 통해 진행 방식을 정한다. 강사모 체험단은 단순히 제품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회원 모집과 선정, 제품 체험, 후기 작성까지 운영진이 전체 과정을 관리한다. 참여 회원은 카페 활동 내역과 기존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 선정된 회원에게는 체험 일정과 후기 작성 기준도 함께 안내한다. 이를 통해 제품을 실제로
애견카페
가평 애견동반카페 '오즈펫카페', 가평군 청평의 자연과 반려견의 만남으로 눈길 사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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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들의 메카! 전국의 소형견 보호자들이 꼭 가고 싶어하는 "댕댕라운지"를 가다!
반려견훈련소
반려견과 동행하는 "따라" 훈련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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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훈련사, 반려견 입마개 토론회 참석하는 전국 반려인에게 응원의 메세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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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해듀, 한방 마사지와 맞춤 음식을 알아보는 보호자 대상의 사전 강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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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고양이 무마취 미용세미나&애묘 표준세미나, 다가오는 9일(토) 오후 1시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애견미용과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