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식스펫이 반려동물 문화 전문 기획사 위드애니멀과 손을 잡았다. 단순한 브랜드 콜라보가 아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올바른 기준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돕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위드애니멀의 MC펑키 고영두 대표가 있다. 각종 반려동물 행사, 반려견 문화교실, 펫티켓 교육 등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반려동물 문화 전문가다. 책상 앞 이론이 아닌, 보호자와 강아지가 함께하는 공간에서 쌓아온 경험이 강점이다. 식스펫은 자연재료로만 만든 정직한 반려동물 간식브랜드다. 브랜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처음 간식을 고르는 보호자가 많은 것을 고민하지 않고도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만큼 보호자의 눈높이를 높이는 것도 브랜드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다. 양사는 반려동물 행사,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 체험형 문화 행사 등을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강아지와 보호자가 같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영두 대표는 "좋은 반려문화는 거창한 캠페인이 아니라, 보호자의 작은 선택 하나에서 시작된다"며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가평읍 합동유세에서 김태년 국회의원, 염태영 국회의원과 함께 가평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유세에는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를 비롯해 박재현 도의원 후보, 박영희·이호남·양재성 군의원 후보, 최훈희 비례대표 후보 등이 함께하며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결속을 부각했다. 이날 첫 지원 연설에 나선 김태년 국회의원은 “가평이 이번에 찾아온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가평군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지역 현안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가평의 주요 과제로 교통 문제,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언급하며 “중앙정부의 지원과 도지사의 협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태년 의원은 이어 “가평군수가 김경호 후보가 되어야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제대로 협의하고 요청할 수 있다”며 “김경호 후보가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지킬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함께 움직이게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민주당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김경호 후보와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김경호 후보는 연설에서 “가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이 지역사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 후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메시지 영상을 공개하며, 가평에서 민주당 정치인으로 살아오며 느꼈던 심경과 지역 변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영상에서 김 후보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가평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정치를 한다는 것은 참 외롭고 눈물겨운 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문밖에만 나서면 ‘민주당 간판으로는 안 된다’, ‘왜 그렇게 힘든 길만 가느냐’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야 했다”며 지역 정치 현실 속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김 후보는 “남들처럼 편한 길로 갈 수도 있었고 조용히 타협하며 살아갈 수도 있었지만, 가평이 너무 소중했기 때문에 그러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몇 번이고 부딪히고 깨졌지만, 무너지는 마음을 붙잡아 준 것은 아무도 가려 하지 않던 험지 부산으로 향했던 ‘바보 노무현’의 뒷모습이었다”고 말하며 노 전 대통령의 정치 철학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 영상에서는 가평의 현실 문제도 함께 언급됐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가 군민 생활 인프라 개선과 체류형 관광 전환, 농업 유통 지원, 복지 확대를 핵심으로 한 가평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로 확정된 바 있다. 김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출정 메시지를 통해 “가평은 더 이상 불편을 참고 살아가는 지역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준비만 말하는 군정이 아니라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상수도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생활 정책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생활 인프라 개선은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변화”라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기존의 ‘스쳐가는 관광’ 구조를 ‘머무는 관광, 돈이 되는 관광’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김 후보는 관광객이 가평에 머물고 소비하며, 그 효과가 지역 상권과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는 가평형 관광 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농업 정책과 관련해서는 생산 중심의 지원을 넘어 판로와 유통까지 가평군이 함께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농산물을 잘 생산하는 것에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21일 오전 가평군 주요 거리에서 박영희·이오남·양재성 군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지 호소에 나섰다. 김 후보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로 확정된 바 있다. 금일 출정식에 참석한 후보들은 파란색 단체 유니폼을 맞춰 입고 유세 차량 앞에서 군민들에게 인사하며 ‘원팀’ 결속을 강조했다. 유세 차량에는 “바꾸면 달라집니다!”라는 슬로건과 후보들의 현장 활동 모습이 상영되며 거리 유세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경호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청년들은 여전히 가평을 떠나고 있고, 학생들의 진로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도 계속되고 있다”며 “이제 가평은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준비만 하는 군정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군정이 필요하다”며 “말로만 약속하는 정치가 아니라 현장에서 뛰고, 예산을 가져오고,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치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가평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교통, 청년, 교육, 생활 인프라 개선을 제시했다. 특히 “가평에서 서울까지 더 빠르게 연결되는 새로운 교통시대를 열겠다”며 “청년이 머물고, 학생이 꿈꾸고,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가평 지역 전통시장인 가평잣고을시장에 배우 이원종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가평군수 예비후보인 김경호에 대한 선거 유세가 함께 진행되며 시장 일대가 활기를 띠었다. 이원종 배우는 시장 골목을 직접 걸으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상인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고, 자연스럽게 김경호 후보를 소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유명 배우가 직접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니 힘이 난다”며 반가움을 나타냈고, 일부 상인들은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원종 배우는 “지역을 위해 진정성 있게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김경호 후보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가평이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경호 예비후보 역시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라며 “상인과 군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가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경제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 경제 회복 의지를 강조했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인과 함께 웃고, 공감하고, 더 나은 반려생활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형 방송 ‘오늘의 멍딜 SHOW’가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방송은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형식을 넘어, 반려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보호자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고민, 그리고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기준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반려견·반려묘를 위한 실속 있는 추천 상품은 물론, 보호자의 시선에서 꼭 필요한 정보와 공감 어린 이야기가 어우러졌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날 방송은 “무조건 판매”가 아닌, 반려가족의 삶 속에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방송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실시간으로 참여한 시청자들은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고, 반려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며 방송을 함께 만들어갔다. 단순한 소비를 유도하는 시간이 아니라, 반려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위드애니멀 고영두 대표는 이번 방송에 대해 “반려인과 함께 웃고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방송이었다. 앞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강사모 공식카페가 회원 간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거래 게시판 운영 방식을 ‘안전거래 전용’으로 전환한다. 최근 온라인 거래 시장에서 피싱, 사기, 거래 분쟁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카페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강사모 공식카페 운영진은 공지를 통해 앞으로 카페 내 상품등록게시판에서는 안전거래 방식이 적용된 상품만 등록 및 거래가 가능하도록 운영 정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계좌이체 유도, 외부 거래 유도, 비안전거래 방식의 판매글은 제한될 수 있으며, 운영정책에 따라 게시글 삭제 또는 이용 제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강사모 공식카페 최경선 박사는 “회원 여러분의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상품등록게시판을 안전거래 중심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카페 내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고 회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운영 방침은 단순한 거래 방식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 전체의 거래 질서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도 해석된다. 운영진은 안전거래만 운영하는 이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도베르만의 기질과 성격, 훈련, 사회화, 건강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룬 신규 콘텐츠 ‘도베르만 견종백과’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도베르만을 향한 대중의 대표적인 오해인 ‘무섭고 공격적인 견종’이라는 인식을 바로잡고,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올바른 이해와 책임 있는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영상에서는 도베르만이 단순히 강한 외형을 지닌 견종이 아니라, 높은 지능과 빠른 상황 판단 능력, 강한 보호 본능과 동반자적 기질을 함께 가진 매우 복합적인 견종임을 설명한다. 특히 외형적 이미지로 인해 쉽게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 훈련 방식에 따라 안정적이고 든든한 반려견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사모TV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도베르만에게 필요한 것은 강압적인 통제가 아니라 명확한 규칙, 일관된 태도, 안정된 리더십이라고 짚었다. 보호자의 기준이 흔들리거나 감정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경우, 도베르만은 짖음이나 경계행동, 과도한 예민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침착하고 일관된 보호자를 만났을 때는 깊은 충성심과 세심한 반응, 높은 협력성을 보여주는 견종이라는 설명이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대전에서 발생한 반려견 ‘봉봉이’ 사건이 지역사회를 넘어 반려인들 사이에서 큰 안타까움과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보호자 측은 자택 마당에 있던 봉봉이가 외부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이동된 정황이 CCTV에 담겼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사건을 단순한 반려견 실종이 아닌 사실상 ‘가족 납치’에 가까운 비극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보호자 측 설명에 따르면 봉봉이는 평소 가족과 함께 생활하던 반려견으로, 사건 당일 자택 인근에서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이후 CCTV 영상에는 외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트럭, 그리고 봉봉이가 이동되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정확한 사실관계는 수사와 확인이 필요하지만, 만약 이러한 정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 분실이 아니라 무단 침입 및 반려견 강제 반출 의혹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 사건이 특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유는, 반려견을 잃은 보호자의 고통이 단순한 재산상 피해를 훨씬 넘어서는 차원에 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은 함께 먹고, 함께 쉬고, 일상을 함께 나누는 존재다. 보호자에게 봉봉이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일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대전 대덕구에서 반려견 ‘봉봉이’의 이송 및 이후 경위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금일 보호자 이종우씨를 인터뷰 했다. 오늘 보호자 측과 직접 통화한 결과, 보호자 측은 “자택 마당에 있던 봉봉이가 외부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이동됐고, 관련 장면이 CCTV에 촬영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보호자에 따르면 봉봉이는 2021년 8월생, 4살 암컷 반려견이다. 보호자는 “사건 당일 CCTV를 확인했고, 이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보호자 측은 이번 일이 인근 다른 집 반려견을 데려가려던 과정에서 발생한 착오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보호자는 “원래 다른 집 개를 데려가려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봉봉이를 잘못 데려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보호자 측 주장으로, 객관적인 사실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보호자 측은 이후 봉봉이가 사망했다는 취지의 말을 전달받았다고도 주장했다. 보호자는 “장례를 위해 시신을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이후 연락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불법침입하여 개를 데려간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이루어지지 않고 회피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려견 봉봉이는 생후 약 두 달 때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들이 가장 자주 놓치는 교육 요소로 ‘사회화 시기’가 꼽혔다. 사회화 시기를 놓친 경우 산책 중 과도한 짖음, 낯선 사람 회피, 병원·미용실 방문 시 극심한 불안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반려견 행동 교육 분야에서는 강아지의 사회화 ‘골든타임’을 생후 3주~16주(약 4개월 이전)로 본다. 이 시기에는 호기심이 상대적으로 높고 두려움이 낮아, 다양한 사람·소리·환경 경험이 평생의 정서 반응과 사회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사회화는 한 번에 진행되는 과정이 아니라 두 단계로 구분된다는 설명이다. 먼저 생후 3주~8주는 어미와 형제 관계 속에서 의사소통 방식, 무는 힘 조절, 거리 조절 등 ‘개가 개에게 배우는 사회 규칙’을 익히는 시기다. 이어 생후 8주~16주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학습하는 단계로, 낯선 사람·다른 개·생활 소음·다양한 공간을 긍정적으로 경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 사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억지 노출이 아니라, 천천히·안전하게·긍정적으로”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초인종 소리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에 간식과 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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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애견동반카페 '오즈펫카페', 가평군 청평의 자연과 반려견의 만남으로 눈길 사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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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훈련사, 반려견 입마개 토론회 참석하는 전국 반려인에게 응원의 메세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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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해듀, 한방 마사지와 맞춤 음식을 알아보는 보호자 대상의 사전 강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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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고양이 무마취 미용세미나&애묘 표준세미나, 다가오는 9일(토) 오후 1시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애견미용과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