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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문 인터내셔널,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외국어 전문통역서비스 론칭

"외국어 전문통역서비스"를 신규 서비스로 론칭하였으며 현재 서비스 중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위드문 인터내셔널은 최근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분야로 외국어 전문통역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해외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수요가 점차 높아지면서 위드문은 법률, 특허, 회계, 기술, 과학 등 다양한 전문 분야별 번역 및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분야를 집중적으로 확대해 왔다. 위드문 인터내셔널은 각 분야별 언어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더욱 개선된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규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외 기업들의 비즈니스 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 미국, 일본, 중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등 다양한 언어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전문번역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통역서비스는 해외 비즈니스 준비나 국내외 기업 간 파트너쉽을 위한 소통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서비스는 기업들이 다양한 언어권의 고객과 소통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동시통역, 순차통역, 국제회의통역, 릴레이 통역, 위스퍼링 통역, 비즈니스통역, 수행통역 등 다양한 전문분야별 전문통역사의 고품질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행안부, 스마트네이션 공유의 장 마련

(반려동물뉴스(CABN))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7일, 행정안전부의 “스마트네이션” 정책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정보서비스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원장 손연기)과 지난해 실시한 ‘지역정보서비스 수준진단’ 결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스마트네이션”은 도시와 농·어촌을 IoT와 국가정보통신망으로 연결하고, 독거노인 스마트케어, 주민안전 강화, 실시간 재해예방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전국 방방곡곡에서 언제 어디서든 제공받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능정보사회를 구현하는 것이다. 행안부는 ‘17년도에 스마트네이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자체 업무 분야에서 파급효과가 높은 핵심서비스를 발굴하여, 대구시 민원상담 챗봇, 서울 은평구 AI기반 대형폐기물처리 등 시범운영을 통해 효과성을 검증한 바 있다. “지역정보서비스 수준진단”은 지역의 현안해결 및 주민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정보서비스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 및 발전방향에 대한 가이드 제공을 위해 2017년부터 추진되었다. 진단을 실시한 정보서비스는 총 20개로서, ▲ 주민정책 참여 ▲ CCTV활용 주민안전 ▲ 산불 예방·대응 ▲ 노인복지 ▲ 상수도 공급 및

농기원, ‘사랑의 쌀 전달식’ 진행 … 이웃사랑 실천

(반려동물뉴스(CABN))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도쌀연구회원, 농협, 관계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적정생산을 위한 ‘3저(低).3고(高) 운동 실천 결의대회 및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27일 개최했다. 쌀 적정생산과 소비촉진을 위한 3저.3고 운동은 ▲벼 재배면적 ▲질소비료 2㎏ ▲쌀 생산비를 줄이고, ▲밥맛 좋은 품종 확대재배 ▲완전미 비율 90%이상만 판매 ▲쌀 가공식품 개발을 확대해 쌀 소비를 높이고자 하는 민간합동 캠페인이다. 이날 특강으로는 박용철 농촌진흥청 지도관의 쌀 적정생산 정책방향과 논 대체작목 재배기술 및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시행에 따른 농약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경기도쌀연구회에서 쌀소비 촉진 및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경기도 및 20개 시·군 쌀연구회에서 모은 700만원 상당의 쌀을 화성시 진안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조문회 경기도쌀연구회장은 사랑의 쌀 전달식을 통해 “평소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쌀을 마련했다”며 “쌀을 받은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경기도쌀연구회가 쌀 적정생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