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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 반려동물 체험으로 뜨겁게 빛났다

반려동물 사랑이 모인 하루, 두네토마켓 성황리 마무리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진행된 반려동물 체험 행사가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우리 강아지만의 식기 만들기’와 ‘반려견 마카롱 파우치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체험은 단순히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호자가 직접 손으로 만들며 반려동물을 향한 마음을 담을 수 있도록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견 식기와 귀여운 마카롱 파우치를 만들며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남겼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아기자기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은 물론,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네토마켓 현장은 체험에 참여하는 가족들의 웃음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뤘다. 가평잣고을시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호자의 알 권리, 동물의료 제도 개선의 시작입니다. 우리 아이 진료기록, 보호자는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

6월 21일 가평서 진행…반려동물 진료기록·설명의무·보호자의 알 권리 논의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반려동물 보호자의 경험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물의료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오는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오후 4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장터2길 12, 3층 307호에 위치한 교육원에서 ‘동물의료 제도 개선 반려동물 보호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반려동물 진료 과정에서 보호자가 경험하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 진료기록 확인의 필요성, 설명의무와 충분한 소통의 중요성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보호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동물병원 진료 과정에서 보호자의 알 권리와 신뢰 형성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이번 간담회가 특정 기관이나 개인을 비판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보호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건강하고 투명한 동물의료 문화를 고민하는 중립적인 의견 수렴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반려동물 진료기록의 중요성, 보호자의 알 권리와 정보 접근, 동물병원 설명의무와 충분한 소통, 동물의료 이용 경험 공유, 제도 개선을 위한 보

무더위도 막지 못한 반려견 사랑, 가평잣고을시장에 열린 행동교정 상담

시원한 실내에서 만난 반려견 행동교정 무료상담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IPECI)이 가평군민과 반려견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반려견 행동교정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당초 야외에서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당일 무더운 날씨와 높은 체감온도를 고려해 가평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 3층 실내 공간으로 장소를 변경해 운영됐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반려견의 짖음, 분리불안, 산책 문제, 사회화 부족, 배변 습관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행동 문제에 대해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보호자들이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행동교정 방법을 함께 안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냉방시설이 갖춰진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진행됨에 따라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상담과 교육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반려견의 행동 특성을 직접 관찰하며 맞춤형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를 진행한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인 최경선 박사는 "최근 반려견 행동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문적인 상

6월 13일, 가평잣고을시장에서 반려견 무료상담 받으세요!

반려견 행동 고민,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개원 3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3일 토요일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AI 반려견 행동교정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보호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반려견 행동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을 위한 AI 기반 행동교정 상담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훈련사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AI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은 반려견의 짖음, 산책 문제, 분리불안, 배변 습관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호자는 현장에서 AI 기반 행동 분석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훈련사 체험도 마련된다. 아이들은 반려견과 직접 교감하며 기초훈련, 원반훈련, 공 던지기 훈련 등을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반려견을 단순한 동물이 아닌 함께 소통하고 배려해야 할 가족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지난 3년 동안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동물 교육, 보호자 상담 등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

MC펑키 고영두가 식스펫과 만난 이유?

식스펫 × 위드애니멀, 반려견 간식 기준을 바꾸다. 식스펫과 MC펑키 고영두가 만난 이유?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식스펫이 반려동물 문화 전문 기획사 위드애니멀과 손을 잡았다. 단순한 브랜드 콜라보가 아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올바른 기준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돕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위드애니멀의 MC펑키 고영두 대표가 있다. 각종 반려동물 행사, 반려견 문화교실, 펫티켓 교육 등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반려동물 문화 전문가다. 책상 앞 이론이 아닌, 보호자와 강아지가 함께하는 공간에서 쌓아온 경험이 강점이다. 식스펫은 자연재료로만 만든 정직한 반려동물 간식브랜드다. 브랜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처음 간식을 고르는 보호자가 많은 것을 고민하지 않고도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만큼 보호자의 눈높이를 높이는 것도 브랜드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다. 양사는 반려동물 행사,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 체험형 문화 행사 등을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강아지와 보호자가 같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영두 대표는 "좋은 반려문화는 거창한 캠페인이 아니라, 보호자의 작은 선택 하나에서 시작된다"며

NAVER 강사모 공식카페, 강사모가 칼 빼들었다… 안전거래 전용 운영 전환

회원 보호를 위해 바꿨습니다, 강사모 거래 정책 전면 개편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강사모 공식카페가 회원 간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거래 게시판 운영 방식을 ‘안전거래 전용’으로 전환한다. 최근 온라인 거래 시장에서 피싱, 사기, 거래 분쟁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카페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강사모 공식카페 운영진은 공지를 통해 앞으로 카페 내 상품등록게시판에서는 안전거래 방식이 적용된 상품만 등록 및 거래가 가능하도록 운영 정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계좌이체 유도, 외부 거래 유도, 비안전거래 방식의 판매글은 제한될 수 있으며, 운영정책에 따라 게시글 삭제 또는 이용 제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강사모 공식카페 최경선 박사는 “회원 여러분의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상품등록게시판을 안전거래 중심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카페 내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고 회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운영 방침은 단순한 거래 방식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 전체의 거래 질서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도 해석된다. 운영진은 안전거래만 운영하는 이

벚꽃보다 더 눈길 끈 하루… 대구 반려견 시츄 ‘앵두’ 생일상에 채팅방이 들썩였다.

“퍼피이모가 만든 생일케이크” 시츄 앵두의 특별한 하루, 오늘의 멍딜을 따뜻하게 물들이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견 보호자들이 모인 한 오픈채팅방에서 대구에 사는 시츄 ‘앵두’의 생일이 훈훈한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앵두는 아침부터 “오늘 소풍가는데 날씨가 좋네요”라는 인사와 함께 봄나들이 분위기를 전했고, 오후에는 벚꽃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하며 채팅방 참여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저녁 시간대 공개된 생일 케이크와 생일상은 채팅방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앵두 보호자는 “퍼피이모가 만들어준 생일케이꾸”라며 특별한 케이크 사진을 올렸고, 이어 “히히 앵두생일상 어떤가용”이라는 글과 함께 정성스럽게 차린 생일상을 공개했다. 평범한 하루를 따뜻한 기념일로 바꿔놓은 이 장면은 참여자들에게 작은 감동을 안겼다. 채팅방 반응도 즉각 이어졌다. “앵두 넘나 이뻐용~”, “너무 귀여워요!”, “앵두 생일축하해” 같은 축하 메시지가 잇따르며 앵두의 생일을 함께 기념했다. 보호자와 반려견의 일상이 단순한 사진 공유를 넘어, 함께 축하하고 공감하는 커뮤니티 문화로 이어진 셈이다. 이날 앵두의 생일은 거창한 이벤트보다 더 진한 울림을 남겼다. 봄꽃이 핀 계절, 사랑이 담긴 케이크와 생일상, 그리고 반려인들의 진심 어린 축하가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