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온라인 대화방에서 반려생활의 일상을 나누던 이들이 반려견과 함께 축제 현장에서 만났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 반려견 커뮤니티 ‘오늘의 멍딜’ 회원 40명은 지난 4일 ‘달이곰이 시흥 반려동물 해양 레저 페스티벌’을 찾아 ‘오늘의 멍딜 소풍’을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반려동물 축제 행사장 안에 마련된 전용 부스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오늘의 멍딜 모임방’이라는 이름의 부스는 회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반려견과 쉬어가는 공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이곳을 오가며 행사장을 둘러보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온라인에서 이어온 인연이 얼굴을 마주하는 만남으로 이어진 셈이다. 축제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낚시와 걷기대회 등 해양 레저와 반려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반려견과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상의 산책과는 다른 경험을 나눴다. 이번 소풍의 슬로건은 ‘함께 걷고, 함께 웃고, 함께하는 우리들의 하루’였다. 현장에서는 커뮤니티 부방장인 ‘두두꽁주’와 ‘앵두맘’이 회원들을 맞이하고 부스 운영과 행사 진행을 도왔다. 식스펫, 보양대첩, 국제멍멍패드, 펫코리아푸드는 참가자와 반려견을 위한 환영 선물을 협찬했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전 한 조각인데 괜찮겠지.” 추석 식탁에서 반려견 보호자가 가장 경계해야 할 생각 중 하나다. 전과 갈비찜, 불고기, 잡채 등 명절 음식이 한꺼번에 식탁에 오르는 추석에는 보호자가 모르는 사이 가족과 친척들이 반려견에게 음식을 조금씩 나눠주는 일이 쉽게 발생한다. 문제는 사람이 보기에는 ‘한입’에 불과한 음식이 반려견에게는 평소 먹지 않던 낯선 음식이자 지방·염분·각종 양념이 포함된 식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갑작스러운 식이 변화와 쓰레기 음식 섭취, 식탁 음식 섭취 등이 강아지 췌장염과 연관될 가능성을 보여준 수의학 연구도 있어 명절 기간 보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경선 박사는 강사모TV를 통해 “명절이라고 사람이 먹는 음식을 반려견과 함께 나누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며 “사랑해서 건넨 한입이 구토와 복통을 넘어 응급진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8년 미국수의사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JAVMA)에 발표된 ‘Associations between dietary factors and p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전통시장의 활기와 자라섬의 자연을 한 번의 나들이로 즐기는 방법이 소개됐다. 가평잣고을시장을 둘러본 뒤 무료 전기차 ‘흥버스’를 타고 자라섬으로 향하는 코스다. 시장 골목을 걷고 차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이동하는 과정까지 여행의 즐거움으로 담았다. 최경선 가평잣고을시장 사무국장은 현장 안내 영상을 통해 시장에서 흥버스 정류장으로 찾아가는 경로와 실제 탑승 모습을 전했다. 처음 가평을 찾는 방문객도 이동 방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레일바이크 주변과 뚝방길 등 주요 지점을 따라 동선을 설명했다. 영상 속 안내에 따르면 흥버스는 레일바이크 인근과 자라섬 입구 쪽을 연결하며, 요금은 무료다. 아기자기한 외관의 전기차를 타고 가평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목적지로 향하는 짧은 이동에도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영상은 이용객이 궁금해할 만한 ‘어디에서, 어떻게 타는가’에 초점을 맞췄다. 시장에서 출발해 정류장으로 걸어가는 과정부터 흥버스의 도착과 탑승, 현장 운행 안내까지 차례로 보여준다. 마지막에는 탑승 위치를 다시 짚어 방문객이 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자라섬 방문 전후로 가평잣고을시장과 바로마켓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도 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작고 하얀 말티즈가 나를 바라보는 순간, 풍성한 털의 포메라니안이 품에 안기는 순간, 사람을 좋아하는 골든리트리버가 환하게 웃는 순간. 우리는 종종 마음속으로 생각한다. “이 강아지와 함께 살면 정말 행복하겠다.” 그러나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일은 설레는 첫 만남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매일의 산책과 배변 관리, 털 손질과 교육은 물론 질병과 노령기까지 함께해야 하는 길고 무거운 약속이다. 강사모TV는 최근 공개한 영상 ‘2026년 한국 인기 강아지 TOP 10|1위 말티즈, 그런데 나와 잘 맞을까?’를 통해 국내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견종의 특징과 입양 전 보호자가 반드시 생각해야 할 현실적인 조건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정리한 인기 견종은 ▲1위 말티즈 ▲2위 푸들 ▲3위 말티푸 ▲4위 포메라니안 ▲5위 비숑프리제 ▲6위 치와와 ▲7위 시추 ▲8위 웰시코기 ▲9위 골든리트리버 ▲10위 진돗개다. 이번 순위는 단일 국가승인통계에 따른 절대적인 순위라기보다 국내 반려동물 관련 조사와 양육 선호도, 대중적 관심 흐름을 종합해 구성했다. 중요한 것은 몇 위인지가 아니라 해당 품종이 가진 특성과 보호자의 생활이 얼마나 잘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동물병원 진료비를 둘러싼 논란을 지켜보면서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느낀다. 정부가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 정책을 추진했는데, 정작 그 정책을 둘러싼 갈등의 한가운데에는 보호자와 수의사가 서 있다. 보호자는 묻는다. “같은 중성화 수술인데 왜 어떤 병원은 30만원이고 어떤 병원은 50만원입니까?” 수의사는 반박한다. “진료 내용이 다른데 어떻게 가격만 가지고 비교합니까?”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 일리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오히려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다. 그렇다면 정부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가격을 공개했다면 그 가격을 해석하는 방법도 알려줘야 한다.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의 취지를 부정할 이유는 없다. 보호자의 알 권리는 중요하다. 동물병원에 들어가기 전 예상되는 비용을 확인하고 병원을 선택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정보도 필요하다. 문제는 숫자를 공개하는 것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반드시 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데 있다. 예를 들어 한 지역의 중성화 수술비 평균이 30만원이라고 하자. 그런데 어느 병원의 중성화 수술비가 50만원이라고 공개돼 있다. 보호자가 이 숫자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평균보다 20만원이나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안내견 로젤의 이야기를 단순히 ‘충성스러운 개가 사람을 구한 영웅담’으로만 기억해도 될까? 유튜브 채널 ‘최경선 박사의 강사모TV’가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살아남은 시각장애인 마이클 힝슨과 안내견 로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재난 상황에서 장애인의 안전과 안내견·보호자 사이의 상호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명했다. 이번 영상의 제목은 “손잡이를 놓지 마세요”…안내견 로젤(래브라도리트리버)은 1,463개 계단을 내려가 보호자를 살렸다. 당시 마이클은 세계무역센터 북쪽 타워 78층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그의 책상 아래에는 노란색 래브라도 리트리버 안내견 로젤이 평소처럼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충격과 함께 건물이 흔들리고 유리와 파편이 떨어졌다. 연기와 먼지, 비명과 경보음이 건물 내부를 뒤덮었다. 앞을 볼 수 없는 마이클이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손에 쥔 안내견 손잡이와 그 끝에서 느껴지는 로젤의 움직임이었다. “로젤, 앞으로.” 마이클의 지시에 따라 로젤은 비상계단으로 향했다. 두 존재 앞에는 1,463개의 계단이 놓여 있었다. 로젤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무작정 달리지 않았다. 마이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동물의 생명을 보호하고 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경없는수의사회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국경없는수의사회가 주최한 ‘제3회 B-인사이트’가 지난 23일 서울대학교 스코필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수의학의 더 넓은 가능성과 역할을 발견해 보세요’를 주제로, 수의학과 동물복지를 넘어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현직 수의사와 수의과대학 학생, 동물복지 활동가, 관련 분야 관계자뿐 아니라 반려동물 보호자와 일반 시민들도 함께했다. 전문가 중심의 동물복지 논의를 시민사회와 연결하고, 동물의 삶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경없는수의사회가 추구하는 동물복지는 단순히 아픈 동물을 치료하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구조와 치료가 필요한 동물에게 의료적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동물이 처한 사회적 환경을 살피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B-인사이트에서도 이러한 방향성이 잘 드러났다. 첫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8월 15일 광복절. 많은 사람이 가족과 휴일을 보내고 여행길에 오른 이날, 가위와 클리퍼를 챙겨 경북 영주로 향한 사람들이 있었다. 목적지는 관광지도, 휴가지도 아니었다. 애니멀 호더 환경 등에서 구조돼 새로운 삶을 기다리는 100여 마리의 구조견이 머무는 현장이었다. 광복절 연휴로 도로 곳곳이 정체됐지만 안충기 교수와 안충기 유기동물 미용봉사단 소속 전문 미용사들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았다. 도움이 필요한 생명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기 위해 자신의 휴일과 시간을 기꺼이 내놓았다. 현장에서 만난 구조견들은 저마다 다른 모습이었다. 사람의 손길을 반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누군가 다가오는 것만으로 몸을 움츠리는 아이도 있었다. 오랫동안 관리받지 못해 털이 단단하게 엉킨 아이, 오염된 털 사이로 피부와 건강 상태를 조심스럽게 살펴야 하는 아이도 있었다. ‘100여 마리’라는 숫자는 현장에 도착하는 순간 더 이상 단순한 통계가 아니었다. 한 마리 한 마리에게 눈과 표정이 있었고, 견뎌온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시간이 남아 있었다. 안충기 교수는 “100마리가 넘는 아이들이 구조됐다는 것은 단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경없는수의사회가 오는 2026년 8월 23일 서울대학교 스코필드홀(85동)에서 제3회 B-인사이트(B-Insigh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의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다'를 주제로, 수의학이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생명존중과 사회복지, 공공의 가치 실현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는 공익 강연으로 마련됐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수의사의 역할은 진료실 안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유기동물 보호, 동물복지,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적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국경없는수의사회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수의학의 새로운 방향성과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B-인사이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동물의료 및 사회복지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첫 번째 강연은 홍금동물병원 대표원장이자 SBS 'TV 동물농장'에서 '천 원짜리 수의사'로 잘 알려진 이승찬 수의사가 맡는다. '천원의 기적, 유기동물 전문병원 현장 이야기'를 주제로 국내 최초 구조동물 전문병원을 운영하며 수많은 유기동물을 치료해 온 경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용품 시장에서 강아지 배변패드의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가격이나 크기, 흡수량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흡수 속도와 역류 방지, 번짐 방지, 위생 관리 등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반려인이 증가하는 추세다. 배변패드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소모품 가운데 하나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 교체하는 만큼 작은 성능 차이도 실내 위생과 청소 부담, 반려견의 생활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흡수가 늦은 배변패드는 소변이 표면에 오래 머물면서 반려견의 발바닥에 묻거나 집안 곳곳으로 오염이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소변이 가장자리로 번질 경우 바닥 청소 횟수가 늘어나고 냄새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어린 자녀와 반려견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나 실내 생활 비중이 높은 환경에서는 '얼마나 많이 흡수하는가'보다 '얼마나 빠르게 흡수하고 표면을 쾌적하게 유지하는가'가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소비자 요구에 맞춰 배변패드 제조사들도 흡수 구조 개선에 집중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푸키(PUKKIE)가 사계절 내내 반려견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한 스마트 강아지 유모차 '푸키2 포시즌 펫카 퍼스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견과 함께 외출하는 보호자가 늘어나면서 강아지 유모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반려견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필수 용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폭염과 한파 등 계절별 기후 변화가 심해지면서 유모차 내부의 온도와 공기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푸키2 포시즌 펫카는 이러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에는 환기 기능을 통해 내부 공기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온열 기능으로 반려견의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살균 기능까지 적용해 유모차 내부를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제품 전면에는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 패널을 적용했으며, 야간 산책 시 시인성을 높여주는 라이트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넓은 내부 공간과 개방감 있는 캐노피, 통풍이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전국 반려인 커뮤니티 ‘오늘의 멍딜’이 주최한 제1회 전국 반려인 정모가 최근 경기도 광주시 반려견 운동장 아이러브마이독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반려인과 반려견들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평소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반려생활 정보를 공유해 온 회원들은 이날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반려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반려동물 문화전문가 MC펑키 고영두의 진행으로 진행됐으며, 반려견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 바자회, 물물교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반려견과 함께 게임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추억을 쌓았고, 서로 다른 견종과 반려생활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운영진은 반려견의 성향과 안전을 고려한 동선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보호자들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풍성한 경품 및 협찬품, 반려인 간 자연스러운 교류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오늘의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이 오는 7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기 광주 아이러브마이독 소형견 운동장에서 제1회 정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해 온 전국 반려인들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직접 만나 교류하는 첫 공식 모임이다. 행사에는 보호자와 반려견을 포함해 약 100명 규모가 참여할 예정으로, 신청 접수 단계부터 반려인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정모 현장에서는 MC펑키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반려견 레크리에이션, 바자회, 사진 프로그램 등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반려인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와 업체들도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협찬사로는 홍천개아빠, 바비스영, 페티앤, 나도주개, BLD펫, 식스펫, 임비타, 꾹펫, 몽마벨, 왈랄라, 바니부, 우반생, 오프롬, 펫코리아푸드, 아빠의마음, ㈜파미슨펫, 에브리원스, 경상독, 미코 등이 함께한다. 오늘의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 관계자는 “첫 정모인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을 위해 ‘AI 반려견 행동교정 솔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은 짖음, 입질, 분리불안, 배변 실수, 산책 시 흥분, 낯선 사람이나 다른 강아지에 대한 예민한 반응 등 다양한 행동 문제를 경험한다. 이 과정에서 많은 보호자들은 “왜 우리 강아지만 이럴까?”, “훈련을 해도 왜 달라지지 않을까?”, “혼내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와 같은 고민을 하게 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이러한 문제행동을 단순한 버릇이나 고집으로만 바라보기보다, 행동 뒤에 있는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반려견의 짖음은 불안, 경계, 요구, 흥분의 표현일 수 있으며, 입질은 놀이 습관, 스트레스, 두려움, 사회화 부족과 연결될 수 있다. 또한 분리불안은 보호자와 떨어지는 상황에서 느끼는 불안감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배변 실수나 산책 흥분 역시 생활환경, 보호자의 반응, 반복된 경험과 관련될 수 있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의 AI 반려견 행동교정 솔루션은 보호자가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형 상담 프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IPECI)이 오는 2026년 7월 7일부터 반려견 보호자를 위한 온라인 원격교육 프로그램인 ‘반려견 마스터 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짖음, 분리불안, 산책 시 흥분, 사회화 부족, 공격성 등 다양한 행동 고민을 보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해결 방향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반려견 마스터 과정’은 2026년 7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온라인 ZOOM 실시간 원격강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강의와 질의응답,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이 함께 이루어진다. 주요 교육 내용은 반려견 행동 이해, 카밍시그널과 의사소통, 여름철 건강관리, 사회화 교육, 짖음·분리불안·공격성 이해, 긍정강화 훈련, 생애주기 관리, 행복한 반려문화 만들기 등이다.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는 물론,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보호자, 반려견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반려인 모두 참여할 수 있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이번 과정에서 반려견을 단순히 통제하거나 훈련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