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푸키(PUKKIE)가 사계절 내내 반려견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한 스마트 강아지 유모차 '푸키2 포시즌 펫카 퍼스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견과 함께 외출하는 보호자가 늘어나면서 강아지 유모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반려견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필수 용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폭염과 한파 등 계절별 기후 변화가 심해지면서 유모차 내부의 온도와 공기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푸키2 포시즌 펫카는 이러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에는 환기 기능을 통해 내부 공기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온열 기능으로 반려견의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살균 기능까지 적용해 유모차 내부를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제품 전면에는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 패널을 적용했으며, 야간 산책 시 시인성을 높여주는 라이트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넓은 내부 공간과 개방감 있는 캐노피, 통풍이 가능한 메시창을 적용해 반려견이 이동 중에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노령견이나 관절 건강이 약한 반려견, 장시간 보행이 어려운 소형견에게는 이동 부담을 줄여주는 보조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동물병원 방문, 반려견 동반 여행, 쇼핑몰, 공원, 야외 행사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푸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퍼스트 에디션 런칭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00대 한정으로 정상가 79만 원인 제품을 59만 원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야외에서도 스마트 기능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20,000mAh·45W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푸키 관계자는 "반려견의 이동 환경은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건강과 안전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며 "포시즌 펫카2는 계절에 관계없이 반려견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적용한 스마트 펫 모빌리티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스마트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키2 포시즌 펫카 퍼스트 에디션의 자세한 제품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공식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