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위드애니멀 고영두 대표와 강사모공식카페 회장 최경선 대표가 반려동물 문화 발전과 신뢰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정보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제품과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 ‘오늘의 멍딜 SHOW’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보호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관점에서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광고성 소개가 아니라, 실제 반려인 입장에서 사용 경험과 장단점, 추천 포인트를 분석해 전달하는 정보형 콘텐츠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의 멍딜 SHOW’는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전문가 시선으로 검토하고, 보호자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리뷰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도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새로운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로그램과 관련한 실시간 소통과 참여는 카카오톡 ‘오늘의 멍딜’ 오픈채팅방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보호자들은 이 공간을 통해 제품 후기, 사용 경험, 추천 정보 등을 보다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다. 여기에 본 방송은 유튜브 채널 ‘최경선 박사의 강사모TV’에서 LIVE 형식의 ‘오늘의 멍딜 SHOW’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보다 많은 반려인들과 실시간으로 만날 예정이다.
고영두 대표는 “반려동물 시장에는 정말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쏟아지고 있지만, 보호자 입장에서 무엇을 믿고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다”며 “이제는 단순히 제품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써보고 장단점을 비교하며 실제 반려인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의 멍딜 SHOW는 그런 고민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라며 “카카오톡 ‘오늘의 멍딜’ 오픈채팅방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강사모와 함께 좋은 정보, 좋은 아이템, 좋은 리뷰를 모아 보호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선택 기준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경선 박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상품 소개를 넘어 반려문화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박사는 “요즘 반려동물 업계 종사자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해 소개하고, 보호자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업계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 박사는 방송에서 제공될 특별 혜택과 관련해 “이번 ‘오늘의 멍딜 SHOW’에서는 탈취제, 신간 반려견 도서 ‘퍼펙트 퍼피’, 영양제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라며 “특히 방송 참여자들에게는 AI 행동교정 서비스도 특별 제공해 반려견 행동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행동교정은 단순히 반려견만 보는 것이 아니라 행동학, 훈련학, 관리학 관점에서 반려견과 보호자, 그리고 생활 환경까지 함께 분석해야 한다”며 “오늘의 멍딜 SHOW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반려생활 전반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실질적 솔루션형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양측에 따르면 첫 방송은 4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유튜브 ‘최경선 박사의 강사모TV’ 채널에서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방송과 연계된 정보 공유와 소통은 카카오톡 ‘오늘의 멍딜’ 오픈채팅방에서 이어지며, 반려동물 제품과 서비스 소개는 물론 전문가 해설, 리뷰, 이벤트, 행동 솔루션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반려동물 시장 내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보호자와 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반려문화 플랫폼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전문가 검증과 실제 보호자 관점을 결합한 형식은 반려인들에게 보다 높은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강사모공식카페와 위드애니멀은 앞으로도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