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첫 번째 프로젝트 ‘씨즈’ 선보여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나다가 ‘씨즈’를 주제로 첫 번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씨즈’는 젊음이 갖고 있는 에너지와 가능성을 의미하는 씨앗을 통해 나다의 시작을 알린다는 의미로 실제 씨앗을 담은 아트 오브제를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씨즈’ 프로젝트는 아트 오브제를 시작으로 패션 제품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나다는 Seeds, Growth, Trials, Reborn, Bloom 총 5개 주제를 여성, 남성, 액세서리 등 총 6개 라인으로 구성해 프로젝트를 펼쳐낸다. 일반적인 시즌제 방식이 아닌 프로젝트 에디션으로 패션과 아트를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선보인다.

나다는 새로운 접근 방식과 정형화되지 않은 결과물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서브컬처 그 자체가 될 것이라며 나다의 아이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OX’ 이미지는 우리에게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우리 마음에 내재해 있는 자유롭고 도전적인 아이덴티티를 일깨운다고 밝혔다.

‘LIFE SENSE YOUTH’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작된 나다는 프로젝트 방식의 플랫폼을 통해 젊음의 에너지와 다양성을 이야기했다. 슬로건인 ‘LIFE SENSE YOUTH’는 ‘젊음을 감각하는 삶’이라는 의미로 언제 어디서나 새롭고 역동적이며 자유로운 정신을 품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

또한 나다는 패션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젊은 세대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공헌에도 앞장선다. 나다는 반려동물, 유기견과 유기묘를 위한 패션과 이이템을 선보이며 수익금 일부는 유기견 보호와 지원을 위한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문화/연예

더보기
한국인의 노래, ‘80년대 아이유, 노래하는 스님’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31일 방송된 ‘한국인의 노래’ 6회에서는 MC 최수종이 ‘노래하는 스님’ 보현스님과 ‘감성 보컬 선술집 사장’ 안병재 씨를 위해 노래 배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인의 노래'는 최수종이 사연의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그만을 위해 특별 편곡한 노래를 배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최수종이 첫 번째 노래 배달을 위해 향한 곳은 남양주에 있는 ‘불암산’. 그곳에서 만난 오늘의 주인공은 ‘노래하는 스님’ 보현스님이었다. 두 사람은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스님은 출가 이전에 가수였다고 말하며 노래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남산 길을 걷던 중 CF 감독에게 캐스팅되어 광고모델로 데뷔하게 됐다는 보현스님. 당시 방송국에서 신인 배우였던 최수종을 만났었다고 말하자, 최수종은 깜짝 놀라며 “선배님이시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작곡가 이봉조의 눈에 띄어 가수 ‘이경미’로 데뷔한 보현스님은 KBS 드라마 ‘사모곡’의 주제곡을 부르며 인기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스님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 만큼 경제 사정이 부족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야간업소를 하루에